제 목 안중근장군이어야 하는 이유
작성자 안성훈 작성일 2017-12-18 오후 8:49:00 조회수 704

우리가 통상 '안중근 의사'라고 부르는 잘못된 용어를 버리고

'안중근 장군'이라고 하여야 합니다.


안 장군께서 하얼빈에서 이등박문을 처결할 당시 신분이 대한의군 참모중장으로 분명한 장군의 신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라는 평범한 용어를 쓰는 것은 잘못된 일로 여기에는 친일파들의 간교한 흉계가 숨어 있습니다. 우리가 독립정신을 계승한다면 당시 장군이었던 안중근 장군을 구태여 의사라 할 까닭이 없으며 반대로 친일매국세력의 후예라면 장군이라고 하기 보다 의사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싶을 것 입니다.


우리 가문에 빛나는 민족의 영웅을  

'안중근 장군' 이라 올바로 바로 잡아야 하겠습니다.


또한 장군께서 여순에서 순국하시며  "나라가 독립이 되면 조국 땅에 안장을 하여 달라."는 유언을 하시었습니다. 나라가 해방이 된지 수십년이 지나도록 아직까지도 장군의 유해는 봉환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개탄할 일 입니다.


여기에 모든 노력을 경주하여야 합니다!


아쉬운 점은 유해봉환을 위한 노력 보다는

의거일 10월 26일과 순국일 3월 26일에 기념식만을 하고 있는 점 입니다.


안 성 훈 올림

(순흥안씨 30세 참판공파)

010-2445-2356